README   SanghyukChun's Blog

2013.07.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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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이라고 열심히 자기만 하다가 갑자기 막판에 조금 꽂혀서 코딩을 조금 했다. About Me 프로젝트 코딩을 좀 했는데, 개인적으로 github pages를 헤메는 바람에 branch가 살짝 꼬인게 아쉽다.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지만. 일단 그제 나온 Bootstrap 3을 추가 적용시키고 소소한 markup수정, 내부 컨텐츠 수정을 좀 했다. About Me는 급하게 만든 프로젝트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더 크게 손 댈 것이 없다. 물론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상태에서 굳이 Markup을 뜯어고친다거나 css를 크게 고친다거나 (물론 오늘은 bootstrap을 붙이긴 했지만) 성능이 아주 크게 추가되거나 (역시 오늘 bootstrap carousel을 추가시켰지만) 할 건 없는 것 같다. 다만 문제는 컨텐츠인데, 솔직히 내용을 채우기에는 내가 쌓아온 것들이 너무 적어서 뭔가 적을게 많이 없다는 점이 안타깝다. Works를 만들 때 가장 그런 생각을 많이 했는데, 그냥 열심히 하는 것 밖에 답이 없는 것 같다.

블로그는 조만간 더 뜯어고칠거다. 지금은 그래도 대충 모양새는 잡아놨으니 더 세세한 부분을 건드리지는 않을거지만.. 일단 facebook plugin을 붙이는 순간 머리가 지끈지끈해진다. 한번 완성만 시키면 크게 손 댈 필요없다는 장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귀찮은걸 어떻게 해 ㅎㅎ.. 블로그는 대충 래퍼런스 잡고 어떻게 해야할지 감은 잡았으니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고치면 될 것 같다.

머신러닝 공부는 역시 느리다. 아는 부분이라고 대충대충 넘어가고 결국 머리에도 많이 남지 않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. 조만간 Matlab으로 코딩을 시작해야겠다.